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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With the hope of peace to the world</title>
		<link>http://jewtown.net/tc/</link>
		<description>Welcome home.
This here made in Adolf.</description>
		<language>ko</language>
		<pubDate>Tue, 20 Jul 2010 18:48:32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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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With the hope of peace to the world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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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Welcome home.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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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누덕누덕몹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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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&lt;P&gt;&lt;img src=&quot;http://jewtown.net/tc/attach/1/1396976252.jpg&quot; width=&quot;500&quot; height=&quot;375&quot; /&gt;&lt;BR&gt;&lt;BR&gt;&lt;FONT color=#993366&gt;오랜만에 슥슥 습작 몬스터..&lt;BR&gt;그림좀 찾아보다가 이상한 가죽조각이미지를보고&lt;BR&gt;쫒아그리다가 몹으로 변신..;;;ㄷㄷㄷ&lt;/FONT&gt;&lt;/P&gt;
&lt;P&gt;&lt;FONT color=#993366&gt;깊이감을 찾아야됭..;ㅁ;&lt;/FONT&gt;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idea Pic</category>
			<category>그림</category>
			<author>(Adolf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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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Tue, 20 Jul 2010 18:28:05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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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돌프의 지극히 개인적인 16강 리뷰 VS우루과이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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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&lt;P&gt;&lt;img src=&quot;http://jewtown.net/tc/attach/1/1194076400.jpg&quot; width=&quot;489&quot; height=&quot;140&quot; /&gt;&lt;BR&gt;우루과이 중원 처 바름&lt;BR&gt;많은슛팅수 스페인급 점유율&lt;BR&gt;미칠듯한 투지와 근성&lt;BR&gt;하지만 역사는 2:1 분패로 기록될 우루과이전 ..&lt;BR&gt;우리의 남아공 여정이 이렇게 막을 내렸다.&lt;/P&gt;
&lt;P&gt;아~ 이렇에 마무리가 되고보니... 23명의 태극전사들의 남아공 레이드를 퀘완수를 했지만 &lt;BR&gt;희귀탬을 못먹고 끝난 격인 느낌이다.&lt;BR&gt;대박 아쉽다. 경기시작과 동시에 우루과이의 변형 쓰리톱에 위축된수비진은 중앙으로 진격해오는 &lt;BR&gt;우루과이떄문에 좌우 싸이드공간이 크게 생겼고 포틀란이 도망갈 구멍을 만들어줬다. &lt;BR&gt;그리고 끝 거리감 떄문에 포틀란이 잡으면 무조건 더블팀은 순간적으로 깨졌고 &lt;BR&gt;이를 놓치지 않은 포틀란은 정말 절묘한 코스로(....로또급 크로스 궤적이었다...)&lt;BR&gt;수아레즈의 골을 만들었다.&amp;nbsp; 하지 이후에 흔들릴듯한 수비진은 다시 제정비를 하였지만 문제는 2선의&lt;BR&gt;김정우 기성룡라인의 이전경기와 비교되는 운동력이었다. 회복이 덜된듯 위험한 패스미스를 범하고&lt;BR&gt;기성용의 킥은 차는족족 예선에서 보여준 명품택배와는 거리가 멀어보였다. 그래서 그 공백을 매꾸기 위해&lt;BR&gt;김재성을 투입한듯 보였고 김재성 자체는 월드클래스선수들과 처음 부딛친거 치고는 상당히 분전했다.&lt;BR&gt;그렇게 전반전은 박지성,이청용,김재성,박주영라인은 정신없이 스위칭하며 오버페이스라고 느낄정도로&lt;BR&gt;움직였고 정말 후반을 기대할수있게해주었다.&lt;/P&gt;
&lt;P&gt;&amp;nbsp;경기 보는내내 경기가 절대 연장없이 90분안에 끝날것같은 느낌이드는 그런 전투력이었다.&lt;BR&gt;&amp;nbsp;전반전 필드위 선수들에게는 정말 절실함이 느껴졌다. 상위 테이블을 향한 욕망이 느껴졌다!!!&lt;BR&gt;&amp;nbsp;그리고 마지한 후반전 이지 전반 막판 휘둘릴데로 휘둘인 우루과이는 부랴부랴 베스트센터백인 고딘을 빼고&lt;BR&gt;발빠른 수비수로 교체 빠른2선팀투와 시시각각 달려들어오는 우리 공격진을 대비하는모습이었다.&lt;BR&gt;하지만 이미 우루과이의 중원은 우리 미드필더들은 투박하지만 열정적인 움직임으로인해 주도권을 뺴았겻다.&lt;BR&gt;필자 개인적으로 아쉬운점은 나이지리아전때도 그랬지만 밀어붙힐때는 교체타이밍을 빠르게 &lt;BR&gt;가지고 갈 필요가있는데 이동국이 투입된 시점은 경기페이스를 고려하자면 늦은 감이있다고 생각된다. &lt;BR&gt;더빨리 더 강하게 새로운 엔진으로 밀어붙혀야할 시점이었지만..그러질 못했고.. &lt;BR&gt;이번대회 허정무 감독의 단하나의 단점은 선수교체타이밍이 아니었을까....&lt;BR&gt;머 이렇게 생각이 들지만 결국 동점골이 들어갔고 심지어 역전골까지 작렬시킬수있었지만 그러질 못했다.&lt;BR&gt;그래서 더욱 안타깝다 교체타이밍이 었다. &lt;/P&gt;
&lt;P&gt;그리고 찾아온 정말 이번대회 최고의 골이라고 해도 과언이아닐 수아레즈의 전성기 앙리와 알래를 보&lt;BR&gt;는듯한 감아차기.. 누가 자블라니가 안감긴다고 구라친겨..;ㅁ; &lt;BR&gt;나중에 카메라가 김정우를 비춰주는 대목에서 알수있듯이&lt;BR&gt;1차로 김정우의 안일한 디펜스가 화를 불렀다. 극오른발잡이임을 알고있었을 터인데 왜인지 왼쪽각을 막았고 &lt;BR&gt;이찬스를 수아레즈는 절대로 놓치지않았다. 벌어진 오른쪽각 조석님의 카툰에서 일컷는 인생슛이 작렬&lt;BR&gt;&amp;nbsp;다시금 떄릴때 못때리며 얻어맞게되는 상황이 나이지리아전처럼 반복되었고 나이지리아전과는 틀리게&lt;BR&gt;이골이 상대의 결승골이었다는것이 크리티컬했다.&lt;/P&gt;
&lt;P&gt;&amp;nbsp;하지만 자고로 축구의 여신은 끝없이 공격하는자에게 기회를 주나니 &lt;BR&gt;그 첫번째기회는 이청용이 헌납하였고(하지만 동점골주인이라 일단은 까방권획득..못넣어도퉁!!...안되에~~) &lt;BR&gt;화가난 축구의 여신은 이동국에게 다시금 두번째 찬스를 주나니 그공은 골라인을 타고 다른곳을 향하였도다..&lt;BR&gt;......제기랄!!!&lt;BR&gt;&amp;nbsp;경기후 자신이 생각한 월드컵은 이런것이 아니었다고 한 인터뷰와 같이.. 이것은 정말 국민들도 생각한 슛&lt;BR&gt;이 아니었다. 정말 10년간 그렇게 사람들이 이동국깔때 응원한 사람인 필자는 보람이 없었다. 라고 느꼈다.ㅠㅠ&lt;BR&gt;&amp;nbsp;절묘한 시간대에 골을 먹히고 못넣고한것은 타격이 컷고 예상대로 90분안에 경기는 마무리 됐다.&lt;BR&gt;&lt;/P&gt;
&lt;P&gt;&amp;nbsp;&lt;img src=&quot;http://jewtown.net/tc/attach/1/1330470950.jpg&quot; width=&quot;488&quot; height=&quot;118&quot; /&gt;&lt;BR&gt;이제 다음 월드컵에는 못볼 베스트라인업이 꽤 된다. 일단 박지성, 이영표 이 두명의 터줏대감들을 매워줄&lt;BR&gt;새로운 친구들이 성장해야될것이고 4경기동안 8골을 실점한 수비진의 월드컵급 개선은 당연한 과제로 떠올랐다.&lt;BR&gt;&amp;nbsp;너무나도 아쉬움이 남는 16강정이었다 첫 원정 16강이었고 심지어 우리의 경기력은 우루과이의 경기력을 초&lt;BR&gt;라하게 만들정도였다. 하지만 현실은 2:1 분패.. 우리 월드컵 역사에 두고두고 회자될 월드컵이..16강경기가.. &lt;BR&gt;...마무리됬다.&lt;BR&gt;&amp;nbsp;이제 고생한 우리 23인전사들이 당당히 돌아와 새로운 도전에 임할 수있도록 다시금 응원이 필요할것이다.&lt;BR&gt;언제 우리의 월드컵 도전사가 순탄한적이 있더냐~~!!! 다시 뛰자 대한민국!!&lt;/P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lovely soccer</category>
			<category>16강</category>
			<category>남아공</category>
			<category>리뷰</category>
			<category>우루과이전</category>
			<category>월드컵</category>
			<category>태극전사</category>
			<author>(Adolf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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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Sun, 27 Jun 2010 15:40:39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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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tem>
			<title>우리 염기훈한테 무슨일이 생긴것인가?!?!?!!!!!</title>
			<link>http://jewtown.net/tc/79</link>
			<description>&lt;P&gt;&lt;img src=&quot;http://jewtown.net/tc/attach/1/1195305587.jpg&quot; width=&quot;440&quot; height=&quot;227&quot; /&gt;&lt;/P&gt;
&lt;P&gt;10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붙박이 염기훈..&lt;BR&gt;이제 이말하면 욕은 기본으로 나오는 세상이됐다;;;;&lt;/P&gt;
&lt;P&gt;올해초 상당한 컨디션을 보여준 염기훈은 늘 달고다니던&lt;BR&gt;피로골절 재발로 허정무승선이 어려워 지게됐엇다&lt;BR&gt;하지만 절치부심 빠른속도의 회복후 허정무호에 다시 복귀&lt;BR&gt;여러 경쟁자들을 제치고 언터처블 스타팅맴버중 하나가 돼었다.&lt;BR&gt;나름 컨디션을 끌러올리며 1라운드 그리스전에서 끝없는 움직임과&lt;BR&gt;투쟁심으로 원전 16강의 초석이 되는 1승에 보탬이 되었지만&lt;BR&gt;아르헨전의 초특급 찬스를 무산시키며 그의 실타래같던 맨탈이&lt;BR&gt;무너지기라도 한것일까? 나이지리아전에서는 정말 최악의&lt;BR&gt;플레이를 선보이며 우리나라의 16강을 장담할수 없게 만들어&lt;BR&gt;벌일수있는 장본인이 될뻔했다;;&lt;/P&gt;
&lt;P&gt;&amp;nbsp;원래 소속팀에서는 왼쪽윙or윙포로 뛰고있는 염기훈은&lt;BR&gt;부상이 막지 않는한 훌륭한 볼키핑과 예리한 왼발킥이 훌륭한 선수이다.&lt;BR&gt;그런 능력을 높게산 허정무는 왼발크랙의 중요성으로 그를 승선시켜&lt;BR&gt;지-염-용라인의 무한스위칭 전술을 쓰려 한듯 보이나 염기훈의&lt;BR&gt;왼발과 그의 키핑력마저 안드로매다로 날아가면서 이 라인의&lt;BR&gt;균열이 생기기 시작한것같다. 왼쪽의 박지성이(염보다) 훨씬 위력적이지만&lt;BR&gt;중앙의 박지성도 위력적이기에 왼발 염기훈을 기용하여&lt;BR&gt;유기적인 스위칭을 원했지만 세계의 벽을 실감하고있는&lt;BR&gt;염기훈의 지금의 폼은 위태롭기 그지없다. &lt;BR&gt;&amp;nbsp;서브맴버들의 각성이 없는한 염기훈이 계속 나올것같은데..&lt;BR&gt;허정무감독의 또다른 용단이 어떻게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.. 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lovely soccer</category>
			<category>16강</category>
			<category>대한민국</category>
			<category>염기훈</category>
			<category>허정무</category>
			<author>(Adolf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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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Wed, 23 Jun 2010 15:03:13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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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돌프의 지극히 갠적인 선수들 리뷰</title>
			<link>http://jewtown.net/tc/78</link>
			<description>&lt;br /&gt;
&lt;P&gt;&lt;img src=&quot;http://jewtown.net/tc/attach/1/1095527930.jpg&quot; width=&quot;472&quot; height=&quot;195&quot; /&gt;&lt;BR&gt;&lt;/P&gt;
&lt;P&gt;10월컵 첫경기인 그리스전이 2:0 우리나라의 완벽한 승리로 &lt;BR&gt;1:0에 그친 아르헨을 누르고 조1위로 올라서있다.&lt;BR&gt;그리스와의 1차천은 우리의 꿈을 향한 아주 중요한 경기로&lt;BR&gt;이경기의 승리는 16강을 향한 상당한 동기부여와 용기를 심어준 경기일것이다.&lt;/P&gt;
&lt;P&gt;그리하야 돌프의 선수들 리뷰~~~&lt;/P&gt;
&lt;P&gt;18. 정성룡&lt;BR&gt;대회전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포지션&lt;BR&gt;허느님의 용단이 정말 필요했던 포지션이고&lt;BR&gt;그 용단이 빛을 발한 선수 기용이었다.&lt;BR&gt;경기초반 얼굴에 긴장감이 역력했던 정성룡은&lt;BR&gt;아마 경기내내 무아지경에 상태에서 경기했을것같다.&lt;BR&gt;월컵데뷔전에 초반 반짝했던 그리스의 공격은 정성룡을&lt;BR&gt;제로의 영역에 들여 놓기했고 먼진선방과 발군의 순발력은&lt;BR&gt;무아지경의 첫경기보다 더욱 정신력을 가다듬을 이후 경기가 더욱 기대된다.&lt;/P&gt;
&lt;P&gt;&lt;BR&gt;12. 이영표&lt;BR&gt;이운재의 수비라인 컨트롤 능력과 콜플레이는 상당하다.&lt;BR&gt;경기 도중에도 정성룡의 뉴비성 콜플레이 부재로 센터백과의 아슬아슬한 플레이가 몇번있었는데&lt;BR&gt;이때 이를 잡아주는 사람은 이영표 전체적인 수비라인을 잡아주고 경험에서 우러나오는&lt;BR&gt;크로스 차단 그리고 윙어들과의 훌륭한 연계플레이 이제 이영표에게는 너무나도&lt;BR&gt;당연스러운 플레이들이다 묵묵히 제역활을 해준 이영표가 있기에 무실점을 걷을 수 있었다.&lt;/P&gt;
&lt;P&gt;4. 조용형&lt;BR&gt;피부병에서 돌아온 조용형 그병은 전염걱정도 없었지만 그병을 무서워했는지 그리스 공격진들은&lt;BR&gt;조용형을 두려워한듯..ㅎㅎ 암턴 월컵대뷔전인 센터백듀오의 리더인 조용형은 안정감있는 클리어와&lt;BR&gt;커버플레이로 분전했다. 앞으로 컨디션이 더올라올것같은 조용형이 기대된다.&lt;/P&gt;
&lt;P&gt;14. 이정수&lt;BR&gt;선제골의 이정수 무엇이 더필요하랴~지만.. 한두차례나온 실수는 분명 되짚어봐야될것이다.&lt;BR&gt;이정수는 해딩경합같은 강한경합이후의 리액션의 딜레이가 있다. 다시 쫒아가고 제정돈하는데&lt;BR&gt;걸리는 딜레이의 단점을 보완되면 스탐이 안부럽다~&lt;/P&gt;
&lt;P&gt;&lt;BR&gt;22. 차두리&lt;BR&gt;이경기 차두리는 차두리네이터 차이언맨 그런거 필요없고 완전 마이콘모드인 차이콘이었다.&lt;BR&gt;수비쪽에서는 거의 완벽했고 피치컬과 스피드를 이용한 공격과 유일한 단점이엇던 세밀한 패스마저&lt;BR&gt;잘 이루워지면서 그리스의 왼쪽라인을 초토화시켰고 그리스 양사이드는 이두명의 코리안사이드백 덕분에&lt;BR&gt;2선에서 얼리크로스를 띄워야하는 상황을 90분내내 맞이하게됐다.ㄷㄷㄷ&lt;/P&gt;
&lt;P&gt;&lt;BR&gt;7. 박지성&lt;BR&gt;왜 맨유의 구성원인지를 알게해주는 볼터지,시야,여유,드리블과 슛 맨유에서도 저렇게 골넣어줘잉~하고 왜친&lt;BR&gt;그의 쐐기골은 캡틴 박지성의 존재감을 다시금 일깨워주었다. 언제나 가동중인 뛰어난 수비력은 두말할것 없고&lt;BR&gt;필드위에서의 선수단을 독려하며 승리의 중심에 서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.&lt;/P&gt;
&lt;P&gt;&lt;BR&gt;8. 김정우&lt;BR&gt;개인적으로 이날의 MVP는 김정우일것이다. 흡사 마케렐레를 보는듯한 그의 홀딩능력은 중원에서 카라구니스를&lt;BR&gt;완전 제어했고 그리스의 전진패스를 그냥 애들패스로 저락시켜버렸다. 그리고 중앙 어느곳이든 아우르는&lt;BR&gt;활동력으로 중원을 완전 장악했다. &lt;/P&gt;
&lt;P&gt;&lt;BR&gt;16. 기성용&lt;/P&gt;
&lt;P&gt;&lt;BR&gt;월컵 대뷔 어시의 주인공 기성용, 김정우 덕분에 보이진않았지만 그리스중원을 상대로 김정우 앞의 첫번째벽이 되면서&lt;BR&gt;분전했다. 하지만 어린선수여서 그런지 급한 볼처리와 다소 아쉬운 상황판단력으로 팀패스성공률을 떨어트린건&lt;BR&gt;아쉬운 대목이었다.(패스정확도 한국-67%(성공 333회),그리스-68%(성공 340회))하지만 평가전 막판부터 살아나고있는&lt;BR&gt;그의 컨디션은 그룹라운드가 진행될수록 올라갈것이고 경기를 즐기는 그의 성격상 다음경기들이 기대된다.&lt;/P&gt;
&lt;P&gt;&lt;BR&gt;17. 이청용&lt;BR&gt;정말 찾고 찾아서 워스트를 정하라면 이청용일듯하다.(물론 졸라 잘함..)원래 밴치에서 지시가 그랫던것인지는 모르겠지만&lt;BR&gt;너무나도 성급한 볼처리들은 오히려 더욱 좋은 상황을 만들수있는 찬스들을 그냥 좋은 상황에서 그치게 했다.&lt;BR&gt;그의 능력이라면 조금더 지능적으로 플레이 할수 있었을텐데 아쉽다. 반대편 윙어들에 비해 수비를 약간 타이트하게 펼치지 &lt;BR&gt;않은것은 조금 혼나야될듯..;;;&lt;BR&gt;전반 그의 드리블링중 그리스 수비의 파울이 페널티가 안내려진건 그날 이청용의 운을 가늠할 수 있었다. &lt;BR&gt;중반에 너무 정교하게 떌릴려던 슛도 아쉽고 생각해보면 제일 아쉬움이 많이 남는 선수였다.&lt;/P&gt;
&lt;P&gt;&lt;BR&gt;10. 박주영&lt;BR&gt;만약 오늘 졌으면 박선생님 이동국의 전처를 밟았을지도 모른다. 몇번의 찬수중 반만 성공 시켰어도 해드트릭은&lt;BR&gt;그렇타 쳐도 멀티골은 기록할수 있었을 것이다. 하지만 박주영의 이런 모습만을 보고 판단한다면 크나큰 오산일 것이다.&lt;BR&gt;골을 못넣은것은 모두 아쉬워할 것이지만 전술적으로 본다면 그는 전방에서 정말 고분분투했다. 그의 축구지능이&lt;BR&gt;얼마나 여우인지 보여주는 풀레이는 교체 전까지 지속됐다. 그리스 백라인의 위치가 조금이라도 높거나 간격이 넓으면&lt;BR&gt;여지없이 공간을 침투하였고 2선의 선수들에게 공간을 열어 주었다 그리고 발군의 해딩력은 그리스의 높이를 무색케하였고&lt;BR&gt;뛰어난 피치컬이 아니지만 그리스 수비진과의 도그파이팅을 겁내지 않았다. 그의 체력은 상당한 수준인데 얼마나 비벼댔으면&lt;BR&gt;90분도 채 되기전에 근육에 무리가 왔을까...ㄷㄷㄷ 월드컵 대뷔골을 다음경기때는 기대해본다.&lt;/P&gt;
&lt;br /&gt;
&lt;P&gt;19. 염기훈&lt;BR&gt;무려 11키로를 넘게뛴 염기훈!! 이날 몸컨디션이 선수단중 최고중 하나였을법한 몸놀림이었다.&lt;BR&gt;발군의 컨트롤과 키핑력은 누가 이선수가 부상을 달고 다니는 선수로 여기겠는가 비록 공격진에서는 &lt;BR&gt;타선수들보다 임팩트있게 보이진 않았어도 세컨스트라이커로 뛰면서 그정도의 수비력과 그리고 경기 내내&lt;BR&gt;지속된 박지성과읜 무한스위칭을 견뎌내며 무려 한골을 넣을뻔했다. 오히려 이청용이 저만큼 뛰어 댕겼으면&lt;BR&gt;훨씬더 다이나믹한 공격전개가 되었을것이다.&lt;/P&gt;
&lt;P&gt;&lt;BR&gt;서브 김남일, 이승렬, 김재성&lt;/P&gt;
&lt;P&gt;김남일은 채력이 떨어진 기성용의 서브로 들어와서 재역활을 다해주었지만 이로인하여 전술적으로는&lt;BR&gt;중원에서의 공격전개가 상당히 손실돼었다. 물론 간간히 보여준 전방 침투패스들은 그의 컨디션이&lt;BR&gt;회복세임을 보이게하며 긍정적으로 생각 될수있지만 김남일카드는 두터운 중원을 만들기위한 수비적인카드&lt;BR&gt;이상황이 되었을시 원활한 공격전개를 위한 대책을 준비해야될것이다. &lt;BR&gt;이승렬과 김재성은 보여줄것이 없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승리에 일조하기 위해 정신없이 싸웟을것이다.&lt;BR&gt;음..갠적으로 이승렬은 안정환 이동국보다 먼저 투입될 조커일 가능성이 높은데 조금더 적극적인 파이팅을 보여줘야될것이다.&lt;/P&gt;
&lt;P&gt;&lt;BR&gt;아~ 다음경기도 기대된다 16강 가자으!!ㅠㅠ&lt;BR&gt;나 9번안정환 유니폼샀는데 안느님 한번 안나오나효?;ㅁ;&lt;/P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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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Sun, 13 Jun 2010 19:01:24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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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압박을 피하고 싶었어~</title>
			<link>http://jewtown.net/tc/77</link>
			<description>&lt;P&gt;압박을 피하고 싶었어~&lt;/P&gt;
&lt;P&gt;한국와 스페인 평가전 결과는 0:1 ..&lt;BR&gt;벨로루스전과 같은 0:1이 었지만 경기력은 확실히 다른 0:1이었다.&lt;BR&gt;그중심에는 이영표 김정우 박선생이 각 위치에서의 훌륭한 포지셔닝과&lt;BR&gt;전술 소화능력이 있었다.&lt;BR&gt;&amp;nbsp;이영표는 매치업상대인 나바스를 잘 봉쇄했고 김정우는 떨어진 컨디션을 보여주고있는&lt;BR&gt;미드필더 파트너들과 대조적인 훌륭한 경기력으로 스페인 중원을 상대했다.&lt;BR&gt;&amp;nbsp;&#039;박선생&#039; 박주영은 얼핏 고립되어 모나코왕자다운 활약으로 보이진 않지만 전방에서의&lt;BR&gt;그의 해딩경합과 2선미드필더들을 위한 공간 창출등은 이미 경기전 그에게 부여한 &lt;BR&gt;경기내 업무를 완벽히 소화한것이다. 아쉽다면 골찬스에서의 그다운 침착함이 다소 부족했다는것..&lt;BR&gt;&amp;nbsp;아무튼 상대가 상대인지라 우리 나라는 중원을 두텁게 하고 선수비후공격으로 나왔다.&lt;BR&gt;뻥축구 일색일듯 보였지만 간간히 보여준 대표팀의 빌드업 플레이는 신선했고 중후반으로 갈수록&lt;BR&gt;상대 압박에 아무것도 못하고 뻥축구밖에 할 수 없었던 상황을 타계할 방법으로 한번더&lt;BR&gt;시도하고 생각해 볼필요가 있을 초반플레이었다. &lt;BR&gt;&lt;BR&gt;&lt;img src=&quot;http://jewtown.net/tc/attach/1/1307110887.jpg&quot; width=&quot;477&quot; height=&quot;523&quot; /&gt;&lt;BR&gt;스페인..정말 탑팀의 압박능력은 상상을 초월한다.&lt;BR&gt;하지만 과거 올림픽이나 청소년대표팀에서 보여준 강한상대를 벗겨내기위한 &lt;BR&gt;조직적인 빠른패싱만 이루워졌다면(어제도 압박을 빠져나오는 훌륭한 패싱플레이들도 몇번이나있었다..)&lt;BR&gt;어제 경기 양상은 좀더 다를 수도 있었을것이다. 벨로루스전보다 우리나라가 퀄업하기위한&lt;BR&gt;부족함을 찾기에 딱좋은 경기였고 상황별대처에 대하여 많은 자료가 수집됐을것이고&lt;BR&gt;꼭 이런것들을 고치고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.&lt;BR&gt;&amp;nbsp;어제 대표팀의 경기력은 박지성이 있었으면 분명 달라졌을것이고 더 좋은것은 기성용이 서서히 컨디션을 찾아가고 있다는것이다.&lt;BR&gt;앞으로 대표팀의 경기력은 조금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고 최상의 전력과 함께 오늘의 과정들을&lt;BR&gt;곱씹는다면 자신감을 가지고 본선에 임할 수있을것이다.&lt;BR&gt;좀더 수준 높은 팀과의 경기를 가진다해도 꼭 우리가 불리하게만 흘러가지 않을것이다.(오늘의 부족함을 채운다면..)&lt;BR&gt;&amp;nbsp;하지만 안정환과 김남일의 부활은 멀어 보이기만하고 염기훈이 체험하고 있을 세계의 벽은&lt;BR&gt;좀처럼 허물어 지지않고있는듯하다. 부상이후의 들쭉날쭉한 김재성도 걱정인 이때&lt;BR&gt;&amp;nbsp;김보경과 이승렬을 테스트 했으면 좋겠지만 그 둘에게는 더이상 기회는 없어보인다.&lt;BR&gt;이 어린 두선수들은 대표팀과 함께 자신을 퀄업을 위해 보고 배우고 도전해야될것이다.&lt;/P&gt;
&lt;P&gt;&amp;nbsp;우리나라는 어제 심지어 스페인을 보내버릴수도 있었다. 하지만 되지 않았다 그것도 팀의 실력&lt;BR&gt;마지막 풀어진끈을 고쳐매고 이제 그리스전을 대비하여 16강의 위해 마지막 스퍼트를 할 것이다.&lt;BR&gt;&lt;/P&gt;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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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category>김정우</category>
			<category>대한민국</category>
			<category>스페인전</category>
			<category>평가전</catego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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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Fri,  4 Jun 2010 11:57:05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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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tem>
			<title>창의력이 결여된 중원의 문제를 풀어야될 대한민국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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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&lt;P&gt;&lt;img src=&quot;http://jewtown.net/tc/attach/1/1221185731.jpg&quot; width=&quot;540&quot; height=&quot;389&quot; /&gt;&lt;/P&gt;
&lt;P&gt;&lt;BR&gt;30일 늦은 저녁(우리나라)에 펼쳐진 벨라루스전은 그리스 맞춤상대로 정말 부족함이 없었다.&lt;BR&gt;심지어 중간중간 볼을 돌리며 지공하는 모습은 흡사 그리스와 같았다. 개인적으로는&lt;BR&gt;전방에서 보여지는 빠른 전개와 침투등을 볼때 오히려 그리스보다 더 좋은 팀인듯 보였다.&lt;BR&gt;그리고 우리는 0:1 패배했다. 슛팅숫자도 거의 비슷 점유율도 거의 비슷 유효슛팅은 3:4&lt;BR&gt;슛팅숫자는 많았지만 두팀다 효율적인 공격을 하지 못한 레알 그리스를 만나는 팀들이 겪는&lt;BR&gt;그런 지루한 경기 흐름의 경기였다. 이런 팀이라면 분면 우리나라의 최근(좋았던 컨디션일때)&lt;BR&gt;스타일상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었을것이라고 생각되는데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&lt;BR&gt;최근 보여온 중원의 2&amp;amp;부족함이 무려 50%불어난 느낌이었다. 김정우대신 투입된 신형민은&lt;BR&gt;파워와 높이 그리고 투쟁심으로 벨로루스를 상대했지만 세기와 섬세함이 극히 떨어지면서&lt;BR&gt;패스미스를 남발 그리고 빠른 룩업을 하지 못하며 뒤쫒아 오는 상대 선수들에게 볼을 뻇기기 일수였다.&lt;BR&gt;그상황에서 우리는 여러차례 역습을 허용했지만 다행이 상대의 기가막힌(?)공격덕에 위기를 넘길수 있었지만&lt;BR&gt;만약 상대가 아르헨이나 나이지리아..혹 게칵스(그리스)였다면 분명 골허용이다.. 그리고 패배로 직진..이었을것..&lt;BR&gt;수비형 미들이 이런식의 경기를 펼치고 있을때 중원의 핵중의 핵 기성용은 지속적인 컨디션난조인 상태를&lt;BR&gt;오늘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. 패스타이밍은 느리고 데드볼찬스는 허공에 날리고 기성용의 무기인 &lt;BR&gt;용감무쌍한 전진패스와 기찬 스루패스등은 볼수 없었다. 그동안 쌓아온 약간의 노하우의 힘으로 겨우겨우 &lt;BR&gt;플레이하는 모습이었다.&lt;BR&gt;이러니 왼쪽라인에서 본의 아니게 클로킹 모드를 시전중인 박지성이 중원까지 내려와 볼을 전개를 하기 시작했고 &lt;BR&gt;그순간 아주 반짝 경기가 풀리려니 했더니 이네 상대수비의 대처로 그것도 원상태로 이청용와 차두리의 &lt;BR&gt;오른쪽이 분전했지만 그것도 거기 까지였다. 중원에서의 도움이 없이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것이다. &lt;BR&gt;이 상황을 되짚어보면 박지성과 이청용에게 집중되는 마크 그리고 박주영의 집중견제 이때 간간히 흔들어주는 &lt;BR&gt;이근호의 움직임으로도 밸로루스의 수비진은 숫적으로 공간적으로 불리해진다. 여기에 우리 미들진까지 &lt;BR&gt;공격에 도움을 준다면 훨씬 더 공간적인 효율을 살릴 수 있을것이다. 하지만 어제는 우리 미들진은 슛을 &lt;BR&gt;지극히 아꼇고 그로인해 양 윙어와 공격수들의 고립은 자기가 뛴만큼의 희생을 미드필더들이 &lt;BR&gt;챙기지 못함으로 더욱 심화되어갔다.&lt;BR&gt;&amp;nbsp;후반 이승렬과 김남일이 나오자 벨로루스 수비진은 에이스들이 필드에서 사라진 후 집중마크의 대상을 &lt;BR&gt;잃음으로 지극히 평범한 수비진으로 돌아갔다. 그것은 김남일의 오버래핑, 이승렬의 공간침투등이 &lt;BR&gt;더 효과적으로 적용됐고 우리는 이런것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그리스전을 향한 보완으로 생각해야 될것이다.&lt;BR&gt;결국 그리스 전에는 우리베스트 에이스들은 집중견제에 시달릴것이고 그것을 풀기위해 미드필더진의..&lt;BR&gt;기성용의 부활이 시급하다. 기성용이 부활한다면 전방의 고립은 풀릴것이고 마지막 50%가 아닌 &lt;BR&gt;2%가 채워질것이다. 기성용의 부활을 기원하면 스페인전에서는 레알기성용의 모습을 다시 보았으면 좋겠다. 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.....근데 곽태휘대신 강민수 오면 ...................... ㅜㅡ 차라리 김형일을써라..;;;&lt;BR&gt;&amp;nbsp;&lt;BR&gt;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lovely soccer</category>
			<category>대한민국</category>
			<category>벨로루시</category>
			<category>월드컵</category>
			<category>평가전</category>
			<author>(Adolf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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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Mon, 31 May 2010 12:23:27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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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나디아 주제가 블루워터-모리카와 미호(Live)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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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category>Listen, sing and see</category>
			<category>나디아</catego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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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category>블루워터</category>
			<category>주제가</category>
			<author>(Adolf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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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Fri, 21 May 2010 14:04:48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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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이런 시를 사랑하는러브인 내가 최고굳~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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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&lt;div class=&quot;imageblock left&quot; style=&quot;float: left; margin-right: 10px;&quot;&gt;&lt;img src=&quot;http://jewtown.net/tc/attach/1/1285532665.jpg&quot; alt=&quot;사용자 삽입 이미지&quot; height=&quot;548&quot; width=&quot;453&quot; /&gt;&lt;/div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life</catego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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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Wed, 21 Apr 2010 15:59:56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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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가자~ 챔스 결승전~ 마드리드로~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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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&lt;TABLE cellSpacing=0 cellPadding=0 width=550 background=http://www.heineken.co.kr/images/bg.jpg border=0&gt;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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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category>lovely soccer</category>
			<category>UEFA 챔피언스리그</category>
			<category>결승전</category>
			<category>마드리드</category>
			<category>산티아고 베르나베우</category>
			<category>하이네켄</category>
			<author>(Adolf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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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Thu,  1 Apr 2010 10:25:40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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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Yellowcard- Dear Bobbie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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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&lt;object width=&quot;425&quot; height=&quot;344&quot;&gt;&lt;param name=&quot;movie&quot; value=&quot;http://www.youtube.com/v/vZTm0D121E4&amp;amp;hl=ko_KR&amp;amp;fs=1&amp;amp;&quot;&gt;&lt;/param&gt;&lt;param name=&quot;allowFullScreen&quot; value=&quot;true&quot;&gt;&lt;/param&gt;&lt;param name=&quot;allowscriptaccess&quot; value=&quot;always&quot;&gt;&lt;/param&gt;&lt;embed src=&quot;http://www.youtube.com/v/vZTm0D121E4&amp;amp;hl=ko_KR&amp;amp;fs=1&amp;amp;&quot; type=&quot;application/x-shockwave-flash&quot; allowscriptaccess=&quot;always&quot; allowfullscreen=&quot;true&quot; width=&quot;425&quot; height=&quot;344&quot;&gt;&lt;/embed&gt;&lt;/object&gt;&lt;BR&gt;&lt;BR&gt;우연히 2010대한항공 스타리그에서 사용하던 음악이 너무 좋아 찾아 듣다가(Yellowcard-Afraid)&lt;BR&gt;이친구들의 음악을 찾아서 쭉 들어보다가 왠 할아버지 피쳐링이 된 노래가 그냥 얼핏들어도&lt;BR&gt;마음을 울리는것이 가사를 찾아 보았습니다... 그리고 곡에 컨셉도 너무 낭만적인 곡이 었던것입니다..&lt;BR&gt;&lt;BR&gt;참고로 저 곡의 할아버지 목소리는 보컬의 증조할아버지라네요.&lt;BR&gt;그리고 곡의 스토리도 증조할아버지의 러브스토리라네요..&lt;BR&gt;우리도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서 함께 살아가면서 이곡처럼 아름답게 마무리 지으며 추억할수 있는&lt;BR&gt;그런날이 왔으면 좋겠네요.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FONT color=#d41a01&gt;Dear Bobbie,&lt;BR&gt;사랑하는 바비에게&lt;/FONT&gt;&lt;BR&gt;&lt;BR&gt;&lt;FONT color=#666699&gt;Do you remember when you were young and very pretty? I do,&lt;BR&gt;어리고 아주 아름다웟던 그때를 기억하오? 난 기억하오&lt;BR&gt;&lt;BR&gt;I remember pleated skirts, black and white sattle shoes.&lt;BR&gt;주름진 스커트와 검은색과 하얀색으로 된 새들슈즈도 기억한다오&lt;BR&gt;&lt;BR&gt;Do you remember dancing half the night? I do, I still think&lt;BR&gt;그 날 한밤중에 춤춘거 기억하오? 난 기억한다오&lt;BR&gt;&lt;BR&gt;Of you when we dance,&lt;BR&gt;우리가 춤출때의 당신을 아직도 생각해&lt;BR&gt;&lt;BR&gt;although we can&#039;tjitterbug as we did then.&lt;BR&gt;우린 그때처럼 재즈댄스를 출순없지만 말이오&lt;BR&gt;&lt;/FONT&gt;&lt;BR&gt;&lt;BR&gt;&lt;FONT color=#003366&gt;Do you remember when&lt;BR&gt;그때를 기억하나요&lt;BR&gt;&lt;BR&gt;How long has it been&lt;BR&gt;얼마나 오래됫죠?&lt;BR&gt;&lt;BR&gt;1945, You opened my blue eyes&lt;BR&gt;1945년도 그대는 나의파란눈을 열어주엇죠&lt;BR&gt;&lt;BR&gt;To see a whole new life&lt;BR&gt;새로운 삶을 볼수잇도록&lt;BR&gt;&lt;BR&gt;Do you remember when&lt;BR&gt;그때를 기억하나요&lt;BR&gt;&lt;BR&gt;I told you this that night,&lt;BR&gt;그 날밤 난 당신에게 말햇죠&lt;BR&gt;&lt;BR&gt;That if you&#039;re by my side&lt;BR&gt;그대가 나에게 있어준다면&lt;BR&gt;&lt;BR&gt;When everyday begins&lt;BR&gt;매일 하루가 시작할때마다&lt;BR&gt;&lt;BR&gt;I&#039;ll fall for you again&lt;BR&gt;난 그대에게 빠져들꺼라고&lt;BR&gt;&lt;BR&gt;I made a promise when&lt;BR&gt;난 약속햇죠&lt;BR&gt;&lt;BR&gt;I told you this that night&lt;BR&gt;그날밤 당신에게 고백하던날에&lt;BR&gt;&lt;BR&gt;I&#039;ll be fine&lt;BR&gt;난 괜찬아요&lt;BR&gt;&lt;/FONT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FONT color=#993366&gt;When I die, then I die loving you&lt;BR&gt;내가 죽을때, 그때도 당신을 사랑하며 죽을꺼니까요&lt;BR&gt;&lt;BR&gt;It&#039;s alright, I&#039;ll be fine&lt;BR&gt;괜찬아요 난괜찬을꺼에요&lt;BR&gt;&lt;BR&gt;When I die then I die loving you&lt;BR&gt;내가 죽을때, 그때도 당신을 사랑하며 죽을꺼니까요&lt;BR&gt;&lt;BR&gt;Loving you, loving you&lt;BR&gt;당신을 사랑하면서, 당신을사랑하면서&lt;/FONT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FONT color=#666699&gt;Do you remember the times we would give up on each other&lt;BR&gt;우리가 서로를포기하려햇던 그때를기억하오?&lt;BR&gt;&lt;BR&gt;then get back together? then we finally was married in 1949.&lt;BR&gt;다시 함께하려햇던것도? 그리고 우린결국 1949년에 결혼햇지&lt;BR&gt;&lt;BR&gt;We drove the yellow convertible on our honeymoon.&lt;BR&gt;신혼여행때 우린 노란색 컨버터를 타고다녓지&lt;BR&gt;&lt;BR&gt;Do you remember? I do.&lt;BR&gt;당신은 기억하오? 난 기억하오&lt;BR&gt;&lt;/FONT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FONT color=#003366&gt;Life has led us here&lt;BR&gt;삶은 우릴 여기로 이끌어왓죠&lt;BR&gt;&lt;BR&gt;Together all these years&lt;BR&gt;이 모든세월과함께&lt;BR&gt;&lt;BR&gt;This house that we have made Holds twenty-thousand days&lt;BR&gt;우리가만든 이집은 2만일이나 되었네요&lt;BR&gt;&lt;BR&gt;And memories we&#039;ve saved Since life has lead us here&lt;BR&gt;그리고 삶이 우릴여기까지 이끌어주면서 만들엇던 추억들두요&lt;BR&gt;&lt;BR&gt;And I&#039;ll be fine&lt;BR&gt;난 괜찬을꺼에요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/FONT&gt;&lt;FONT color=#993366&gt;Cause when I die, then I die loving you&lt;BR&gt;내가 죽을때, 그때도 당신을 사랑하며 죽을꺼에요&lt;BR&gt;&lt;BR&gt;It&#039;s alright, I&#039;ll be fine&lt;BR&gt;난 괜찮아요 난 괜찮을꺼에요&lt;BR&gt;&lt;BR&gt;Cause when I die then I die loving you&lt;BR&gt;내가 죽을때, 그때도 당신을 사랑하며 죽을꺼에요&lt;BR&gt;&lt;BR&gt;Loving you, loving you&lt;BR&gt;당신을 사랑하면서, 당신을 사랑하면서&lt;/FONT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FONT color=#003366&gt;I&#039;m coming home to you&lt;BR&gt;난 그댈향해 집으로 돌아와요&lt;BR&gt;&lt;BR&gt;Slipping off my shoes&lt;BR&gt;내 구두를 내려 놓으면서&lt;BR&gt;&lt;BR&gt;Resting in my chair&lt;BR&gt;의자에 앉아 쉬면서&lt;BR&gt;&lt;BR&gt;See you standing there&lt;BR&gt;그곳에 서잇는 당신을 바라봐요&lt;BR&gt;&lt;BR&gt;The silver in your hair&lt;BR&gt;당신의 머리에 은빛새치머리&lt;BR&gt;&lt;BR&gt;I&#039;m coming home to you&lt;BR&gt;난 그댈향해 집으로 돌아와요&lt;BR&gt;&lt;BR&gt;When I lay tonight&lt;BR&gt;오늘밤 누울 때&lt;BR&gt;&lt;BR&gt;When I close my eyes&lt;BR&gt;내가 두 눈을 감을때&lt;BR&gt;&lt;BR&gt;I know the sun will rise&lt;BR&gt;태양이 뜰거란걸 알지요&lt;BR&gt;&lt;BR&gt;Here the next life&lt;BR&gt;이세상 혹은 다음 생에서 말이죠&lt;BR&gt;&lt;BR&gt;As long as your still mine&lt;BR&gt;여전히 그대가 내전부일만큼 긴다음생이라면&lt;BR&gt;&lt;BR&gt;Then its alright&lt;BR&gt;그렇다면 난괜찮아요&lt;BR&gt;&lt;BR&gt;And I&#039;ll be fine&lt;BR&gt;그리고 난 괜찮을꺼에요&lt;BR&gt;&lt;BR&gt;&lt;/FONT&gt;&lt;BR&gt;&lt;BR&gt;&lt;FONT color=#993366&gt;Cause when I die, then I die loving you&lt;BR&gt;내가 죽을때, 그때도 당신을 사랑하며 죽을꺼에요&lt;BR&gt;&lt;BR&gt;It&#039;s alright, I&#039;ll be fine&lt;BR&gt;난 괜찮아요 난 괜찮을꺼에요&lt;BR&gt;&lt;BR&gt;Cause when I die then I die loving you&lt;BR&gt;내가 죽을때, 그때도 당신을 사랑하며 죽을꺼에요&lt;BR&gt;&lt;BR&gt;Loving you, loving you&lt;BR&gt;당신을 사랑하면서, 당신을 사랑하면서&lt;/FONT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FONT color=#666699&gt;You have gray hair now but you&#039;re a beautiful women&lt;BR&gt;그대의 머린 하얗게 셌지만 여전히 아름다운여자라오&lt;BR&gt;&lt;BR&gt;And the years have been good to both of us.&lt;BR&gt;그리고 이 모든 세월은 우리 둘 모두에게 아주 좋앗어&lt;BR&gt;&lt;BR&gt;We walk slow now, but we still have each other.&lt;BR&gt;우린 지금 천천히 나아가지만 여전히 서로를 가졌다오&lt;BR&gt;&lt;BR&gt;The glue of love is still bonding us together.&lt;BR&gt;사랑의 풀은 여전히 우릴 함께 붙어놓고 있지&lt;BR&gt;&lt;BR&gt;Love is what I remember. Do you remember?&lt;BR&gt;사랑이 내가 기억하는 전부라오 그대는 기억하오?&lt;/FONT&gt;&lt;BR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Listen, sing and see</category>
			<category>Dear Bobbie</catego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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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category>러브스토리</category>
			<author>(Adolf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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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Thu, 25 Mar 2010 18:14:04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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